눈꺼풀이 너무 무겁네요. 방금 사입해온 물건들 거실에 쌓아두고 멍하니 앉아있습니다.

이번 시즌 유독 노출 잡기가 빡세네요. 상페 다 갈아엎었는데 정산금 들어오기도 전에 광고비로 다 나가는 기분입니다. 마진 챙기기가 왜 이렇게 힘든 건지.

다른 분들은 이번 시즌 물량 좀 빠지나요. 저는 CS 답변하다가 잠들 뻔해서 지금 정신 못 차리겠어요. 일단 포장부터 끝내야 하는데 너무 졸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