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야근 겨우 끝내고 들어와서 송장 뽑는 중인데 문득 생각나서 씀. 신상품 올리고 멍하니 기다리면 진짜 아무도 안 들어오더라. 나도 초보 때 그냥 예쁘게 올리면 팔릴 줄 알았는데 완전 착각이었음.

결국 초반에는 억지로라도 유입을 만들어야 함. 나는 보통 지인 찬스나 커뮤니티에 슬쩍 흘려서 첫 구매랑 리뷰 몇 개 억지로 만드는 식으로 함. 그렇게 데이터가 조금이라도 쌓여야 알고리즘이 그나마 띄워주더라고.

광고비 태우는 게 정답이라지만 직장인 부업러가 무슨 돈이 있나. 그냥 몸으로 때우면서 초기 노출 잡는 수밖에 없는 것 같음. 다들 잠은 자고 사나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