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 많은 순으로 정렬해서 상위 상품 잡으면 백프로 망합니다. 거기 다들 올리는 뻔한 물건이라 가격 경쟁 붙으면 마진 0원 되는 건 순식간이거든요. 저는 일단 상세페이지 퀄리티부터 봅니다. 공급사가 대충 올린 낱장 사진 몇 장뿐인 곳일수록 오히려 기회가 많습니다. 제가 직접 사입해서 촬영하고 썸네일만 갈아끼워도 완전히 다른 상품이 되니까요.

위탁으로 시작하시더라도 택 제거 가능한지, 묶음 배송 되는지부터 확인하십시오. 여기서 시간 끌면 재고 회전율 다 떨어지고 고객 항의만 늘어납니다. 결국 남들이 안 건드린 구석진 카테고리에서 실사용 후기 꼼꼼히 따져보고 내 눈에 예쁜 거 고르는 게 정답입니다.

댓글: 결국 내 손으로 썸네일 다시 짜고 상세페이지 만지는 수고가 들어가야 마진이 남습니다. 그냥 긁어오면 그냥 가격 전쟁터일 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