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지니까 저희 집 강아지도 옷 입을 때가 됐네요. 댕댕이샵은 요즘 가을 겨울 신상 준비하느라 정신이 없어요. 시즌 상품은 촬영부터가 일이라 매번 고생하지만 예쁘게 나온 사진 보고 있으면 뿌듯하더라고요.
리뷰 관리도 이맘때면 특히 신경 쓰이시죠. 저는 구매자분들이 남겨주신 사진 리뷰를 보면서 다음 시즌 소싱 아이디어를 얻기도 해요. 다들 주문량은 좀 늘어나고 계신지 궁금하네요.
함께 힘내서 이번 시즌 대박 났으면 좋겠어요 ㅎㅎ
댓글: 저희 집 애도 옷 입히면 너무 귀여워서 촬영할 때마다 셔터를 못 멈춰요 ㅋㅋ 다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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