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입해온 물건들 포장하다가 멍 때려서 씀. 셀러 생활 5년이나 됐는데 왜 아직도 상페 짤 때마다 머리가 하얘지는지 모르겠네요. 텍스트 한 줄 고치는 것도 한참 걸리고..
제일 어려운 건드리기 싫은건 역시 CS네요. 진상 한 명 걸리면 그날은 그냥 멘탈 나가서 잠도 안 옴. 정산 금액 확인하면서 한숨 쉬는 것도 이제 일상이고요.
노출 로직은 또 왜 이렇게 맨날 바뀌는지. 그냥 다 때려치고 잠만 자고 싶은데 마진 생각하면 다시 테이프 뜯어야함.. 다들 저처럼 이렇게 사시나요 ㅠㅠ
댓글 0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