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입해온 거 뜯었는데 불량 섞여있어서 멘붕왔네요. 새벽부터 시장 뛰고 와서 눈꺼풀 무거워 죽겠는데 하나하나 다 뜯어보려니 막막합니다.
처음엔 그냥 믿고 보냈는데 CS 터지고 반품 들어오면 마진 다 깎여서 결국 전수검사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물량 많아지면 진짜 답 없네요.
다들 검품 어디까지 꼼꼼하게 보세요. 그냥 대충 겉면만 보고 보내시는 분 계신지.. 잠 좀 자고 싶네요 ㅠㅠ
방금 사입해온 거 뜯었는데 불량 섞여있어서 멘붕왔네요. 새벽부터 시장 뛰고 와서 눈꺼풀 무거워 죽겠는데 하나하나 다 뜯어보려니 막막합니다.
처음엔 그냥 믿고 보냈는데 CS 터지고 반품 들어오면 마진 다 깎여서 결국 전수검사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물량 많아지면 진짜 답 없네요.
다들 검품 어디까지 꼼꼼하게 보세요. 그냥 대충 겉면만 보고 보내시는 분 계신지.. 잠 좀 자고 싶네요 ㅠㅠ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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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진짜 공감요.. 전수검사 안하면 나중에 CS 터지고 정산 깎이는 거 생각에 잠도 안오더라고요ㅠㅠ 힘내세요..
와 진짜 공감되네요 전수검사 안 하면 결국 내 멘탈이랑 통장이 털리더라고요ㅠㅠ 힘내세요
와 진짜 공감되네요. 그거 대충 보냈다가 나중에 CS 터지고 재구매율 깎이는 게 더 무서워서 결국 손 많이 가더라고요. 고생 많으십니다.
저도 처음엔 대충 했다가 반품 폭탄 맞고 멘붕왔어요ㅠㅠ 진짜 잠 포기해야 하는건가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