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입해온 거 뜯었는데 불량 섞여있어서 멘붕왔네요. 새벽부터 시장 뛰고 와서 눈꺼풀 무거워 죽겠는데 하나하나 다 뜯어보려니 막막합니다.

처음엔 그냥 믿고 보냈는데 CS 터지고 반품 들어오면 마진 다 깎여서 결국 전수검사하게 되더라고요. 근데 물량 많아지면 진짜 답 없네요.

다들 검품 어디까지 꼼꼼하게 보세요. 그냥 대충 겉면만 보고 보내시는 분 계신지.. 잠 좀 자고 싶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