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용품 위주로 판매한 지 6개월 정도 됐고 월매출은 아직 300만 원 안팎입니다. 지금은 수량이랑 겉포장만 대충 확인하고 보내는데, 작은 흠집이나 구성품 누락을 자꾸 놓치는 것 같아요. 다른 셀러분들은 입고 후 검품을 어떤 순서로, 어디까지 하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