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금 사입해온 거 뜯어서 검품하는데 눈꺼풀이 너무 무거워요. 그냥 믿고 포장하면 편하겠지만 가끔 불량 섞여서 오면 CS 터지는게 더 무서워서 억지로 버티는 중입니다.
저는 일단 겉박스부터 대충 훑고 낱개로 꺼내서 마감 상태 위주로 빠르게 봐요. 근데 수면부족이라 그런지 아까는 멀쩡한게 불량으로 보이고 불량이 멀쩡해 보이더라구요. ㅠㅠ
다들 검품 어디까지 꼼꼼하게 하세요? 전 그냥 큰 하자 없으면 패스하는데 가끔 정산금 깎이는 생각하면 하나하나 다 봐야하나 싶고.. 진짜 잠 좀 자고 싶네요.
댓글 3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회원가입전 그냥 포기하고 샘플링만 해요.. 하나하나 다 보다간 정산금 받기도 전에 제가 먼저 쓰러질 것 같아서요 ㅠㅠ 그냥 CS 좀 더 치고 말지 잠이 우선입니다.. 하 졸려요 진짜..
아 저도 그래요 ㅠㅠ CS 터지는게 진짜 제일 무섭죠.. 보통 전수검사 하시나요 아니면 샘플링만 하시는지 궁금해요ㅋㅋ
공감합니다. 졸릴 때 검품하면 오히려 놓치는 게 많아서 잠깐 쉬고 하는 게 낫더라고요. FBA 입고 전 핵심 하자 위주로 기준 정해두면 훨씬 수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