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도매시장 다녀와서 졸린 눈으로 포장까지 했는데, 오늘 매출이 진짜 조용하네요. 주문 알림 한 번 울리고 끝이라 포장대 앞에서 멍때렸습니다 ㅠㅠ

노출이 죽은 건지 상페를 손봐야 하는 건지 감도 안 오고, 사입한 물건들 생각하니 마진 계산도 하기 싫어지네요. 그래도 CS 들어올까 봐 폰은 계속 붙잡고 있고요.

이 시간까지 버티는 셀러분들 다들 대단합니다. 저는 이제 정산 예정 금액만 한번 보고 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