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잡화 팔기 시작한지 이제 세 달 됐는데 매출은 그냥 하루에 몇 만원 수준이거든요. 근데 11번가랑 지마켓 동시에 돌리다 보니까 뭔가 느낌이 너무 달라서 당황스러워요. 11번가는 왠지 정산이나 관리창이 좀 더 편한 느낌인데 지마켓은 적응이 더디네요. 제가 초보라 그런건지 아니면 원래 플랫폼마다 이렇게 결이 다른 건지 모르겠어요. 다들 운영하시면서 어디가 더 손이 많이 간다고 느끼시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