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 소싱보다 더 어려운 게 꾸준히 하는 거네요. 회사 야근하고 집 와서 송장 찍다 보면 오늘은 그냥 잘까 싶다가도, 하루 쉬면 그대로 손 놓을까봐 또 붙잡게 됨. 5년 했는데도 워라밸은 아직 미정입니다.
5년차인데도 아직 어려운 것
야
야간부업러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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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 소싱보다 더 어려운 게 꾸준히 하는 거네요. 회사 야근하고 집 와서 송장 찍다 보면 오늘은 그냥 잘까 싶다가도, 하루 쉬면 그대로 손 놓을까봐 또 붙잡게 됨. 5년 했는데도 워라밸은 아직 미정입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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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맞아요 ㅠㅠ 저도 매번 그 생각하는데 꾸준히 하는 게 젤 어려운 것 같아요. 혹시 소싱 어디서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