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처음엔 진짜 단순했다. 유튜브 보다가 스마트스토어 월 1000 찍었다는 영상 하나 본 게 시작임. 지금 생각하면 그런 영상에 나오는 사람들 대부분 본인 매출보다 교육 판매로 버는 거였는데 그때는 그걸 몰랐지 ㅋㅋ
퇴근하고 밤에 위탁판매 찾아보다가 처음 올린 상품이 가방이었음. 상세페이지도 대충 후루루 올리고 "이제 주문 들어오겠네" 했는데 당연히 당일엔 조용하고. 일주일 지나도 조회수 3... 그중 1건은 내가 눌러본 거더라 ㅋㅋㅋ
그렇게 시작한 지 8개월인데 아직도 그 영상에 맺힌 게 많다. 너는 그때 왜 내 알고리즘에 떴냐 진짜 광고비 오늘도 3만원인데 추가전환 0이다 아 개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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