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시즌 지나고 남은 연출컷 소품들 여러 곳에 올려놨는데, 한쪽에서 팔린 걸 깜빡하고 다른 쪽에서 또 주문 들어오는 바람에 식겁했어요. 부피 큰 배송 상품은 더 무서운 게, 취소시켜 달라고 전화돌리다가도 감성 다 깨지고.

재고관리툴 몇 개 써보긴 했는데 연동 안 되면 결국 사람이 직접 체크하게 되더라구요. 저처럼 오픈마켓이랑 자사몰 같이 쓰는 분들 동기화 어찌들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