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류 팔고 있는 신입 셀러인데 반품이 많아서 회수비가 장난 아니에요 ㅠㅠ 지난달에만 반품이 50건 정도 나왔는데 회수비로 몇십만 원이 빠져나갔어요. 다른 셀러분들은 이걸 어떻게 관리하시나요? 반품율 낮추는 방법도 있을 거 같고, 아니면 회수 방식을 바꾼다거나... 혹시 쿠팡이 제공하는 옵션 중에 회수비를 줄일 수 있는 게 있나요? 정말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