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빙 카테고리는 연출컷 퀄리티가 구매 결정에 거의 90%인데, 리뷰 이벤트 돌렸더니 막상 올라오는 사진이 박스 뜯은 거나 바닥에 놓은 컷 뿐이라 브랜드 이미지가 오히려 좀 흔들리는 느낌이었음.
그래도 리뷰 수 자체는 확 늘어서 전환율은 올라갔고, 배송 과정에서 파손 이슈도 자연스럽게 수면 위로 올라와서 포장 개선 계기
리빙 카테고리는 연출컷 퀄리티가 구매 결정에 거의 90%인데, 리뷰 이벤트 돌렸더니 막상 올라오는 사진이 박스 뜯은 거나 바닥에 놓은 컷 뿐이라 브랜드 이미지가 오히려 좀 흔들리는 느낌이었음.
그래도 리뷰 수 자체는 확 늘어서 전환율은 올라갔고, 배송 과정에서 파손 이슈도 자연스럽게 수면 위로 올라와서 포장 개선 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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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어 맞아요, 저도 리뷰이벤트 돌렸는데 사진 퀄리티 차이가 큰 거 같아요. 근데 데이터로 효과는 봤다는 게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