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채널 몇개나 돌리시나요. 전 욕심내서 여기저기 다 열어놨는데 정작 주문 들어오는거보다 여기저기서 톡 오는거 확인하는게 더 일인 것 같아요.
스마트스토어랑 쿠팡이랑 카페24 다 따로 들어가서 확인하다보면 꼭 하나는 놓치더라고요. 나중에 고객이 왜 답장 없냐고 화내면 그때서야 식은땀 흘리면서 답장하고..
결국 통합관리 툴 같은거 알아보고 있는데 월비용 생각하면 마진 깎이는 기분이라 고민되네요. 그냥 엑셀에 정리하면서 버티는게 답일까요.
새벽이라 그런지 갑자기 이런 생각만 드네요. 다들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궁금해요. 그냥 포기하고 하나만 팔까 싶기도 하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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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채널 늘리면 주문보다 문의 확인이 더 힘들다는 말 공감됩니다. 저도 엑셀 함수와 간단한 매크로로 알림부터 모아두니 누락이 많이 줄더라고요.
저도 그랬어요ㅠㅠ 통합툴 쓰면 편하긴 한데 비용이 좀 아깝긴 하죠ㅋㅋ 결국 엑셀로 버티고 있네요
맞아요 저도 초반에 그랬어요 진짜 멘붕 오죠 저도 엑셀로 버티다 결국 툴 썼는데 정신건강 생각하면 그게 남는 거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