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채널 몇개나 돌리시나요. 전 욕심내서 여기저기 다 열어놨는데 정작 주문 들어오는거보다 여기저기서 톡 오는거 확인하는게 더 일인 것 같아요.

스마트스토어랑 쿠팡이랑 카페24 다 따로 들어가서 확인하다보면 꼭 하나는 놓치더라고요. 나중에 고객이 왜 답장 없냐고 화내면 그때서야 식은땀 흘리면서 답장하고..

결국 통합관리 툴 같은거 알아보고 있는데 월비용 생각하면 마진 깎이는 기분이라 고민되네요. 그냥 엑셀에 정리하면서 버티는게 답일까요.

새벽이라 그런지 갑자기 이런 생각만 드네요. 다들 어떻게 처리하시는지 궁금해요. 그냥 포기하고 하나만 팔까 싶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