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정산 내역 보다가 또 생각 많아졌네요. 저는 지금 스마트스토어 비중이 거의 60%고, 쿠팡이 25%, 나머지는 자사몰이랑 다른 오픈마켓에서 나눠 나와요.
매출만 보면 한 채널에 몰아도 편한데, 노출 정책이나 정산 주기 바뀌면 괜히 불안해서요. 자사몰을 키워보려 해도 광고비랑 CS 생각하면 마진이 또 애매하고요.
다들 일부러 채널별 비중 조절하시나요? 아니면 잘 나오는 곳에 집중하고 다른 채널은 상품만 걸어두는 식인지 궁금해요.
새벽에 정산 내역 보다가 또 생각 많아졌네요. 저는 지금 스마트스토어 비중이 거의 60%고, 쿠팡이 25%, 나머지는 자사몰이랑 다른 오픈마켓에서 나눠 나와요.
매출만 보면 한 채널에 몰아도 편한데, 노출 정책이나 정산 주기 바뀌면 괜히 불안해서요. 자사몰을 키워보려 해도 광고비랑 CS 생각하면 마진이 또 애매하고요.
다들 일부러 채널별 비중 조절하시나요? 아니면 잘 나오는 곳에 집중하고 다른 채널은 상품만 걸어두는 식인지 궁금해요.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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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매출 규모 키우는 건 오픈마켓이 빠르지만 결국 내 데이터 쌓이는 건 자사몰뿐이더라고요. 광고비가 아깝게 느껴질 수 있어도 재구매율 높여서 객단가 올리는 전략으로 가면 플랫폼 의존도 낮추고 마진 구조 개선하는 데 훨씬 유리하실 겁니다.
전 그냥 잘 나오는 데 몰빵했는데 알고리즘 한 번 꼬이니까 매출 수직하강 하더라고요ㅋㅋㅋ 결국 다시 분산하는 중인데 사입비만 더 들고 정산 주기 꼬여서 미치겠습니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