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 팔기 시작한 지 이제 두 달 됐는데 매출은 아직 한 달에 백만 원도 안 나오는 초보예요. 11번가랑 지마켓 동시에 돌리고 있는데 뭔가 느낌이 너무 달라서 당황스러워요. 지마켓은 왠지 관리가 더 빡센 느낌이고 11번가는 좀 다른 것 같기도 하고.. 저만 이렇게 느끼는 건가요. 원래 두 군데 같이 운영하면 이렇게 정신없고 차이가 많이 나나요? 다들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해요.
11번가랑 지마켓 같이 하는데 너무 헷갈려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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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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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저도 처음엔 그랬어요ㅠㅠ 원래 다 다른가봐요. 지마켓은 뭐가 제일 빡세신가요?
원래 다 그래요. 플랫폼마다 결이 달라서 초반엔 진짜 정신없죠. 적응하는 게 답입니다.
원래 플랫폼마다 결이 다 달라서 그래요. 저도 지금 상페 엎는 중인데 채널마다 노출되는 느낌이 너무 달라서 매번 헷갈리네요. 그냥 적응하는 수밖에 없더라고요.
저도 초반엔 채널별 상페·CS·정산 주기가 달라 정신없었어요. 상품군 나눠 우선순위 정하니 좀 살겠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