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 팔기 시작한 지 이제 두 달 됐는데 매출은 아직 한 달에 백만 원도 안 나오는 초보예요. 11번가랑 지마켓 동시에 돌리고 있는데 뭔가 느낌이 너무 달라서 당황스러워요. 지마켓은 왠지 관리가 더 빡센 느낌이고 11번가는 좀 다른 것 같기도 하고.. 저만 이렇게 느끼는 건가요. 원래 두 군데 같이 운영하면 이렇게 정신없고 차이가 많이 나나요? 다들 어떻게 관리하시는지 궁금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