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출고 끝나고 별점 1개에 욕까지 박힌 거 봤는데, 열받은 상태로 답글 달면 꼭 손해더라구요. 일단 캡처하고 주문·CS 내역 확인한 뒤, 사실만 짧게 답변했습니다.

허위 내용이나 개인정보 노출은 플랫폼 신고 넣고, 정상 구매 고객이면 환불이나 재발송으로 조용히 마무리했어요. 감정 섞인 장문 답글보다 다음 고객이 보는 상페 신뢰랑 노출 방어가 더 중요하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