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배송 대행지 거쳐서 보낸 물량 중에 파손 건이 좀 섞여 들어왔습니다. 아마존 창고에서 체크될 때 수량 부족이나 파손 뜨면 일단 케이스 오픈부터 하셔야 합니다.
사실 택배사나 포워더 쪽에서는 규정 운운하며 보상 안 해주려고 버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인보이스랑 패킹리스트, 그리고 입고 전 검수 사진 확실히 챙겨두셨는지 확인해보세요.
특히 환율 변동 심할 때 보상금 산정 기준이 모호해서 골치 아픕니다. 그냥 포장재를 더 보강해서 리스팅 순위 밀리지 않게 재고 관리하는 게 정신 건강에 이롭습니다.
댓글: 저도 저번에 분실 건으로 싸웠는데 결국 포워더가 일부만 보전해주더라고요. 그냥 보험 드는 게 제일 편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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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인·회원가입와 진짜 공감되네요.. 저도 예전에 파손 건으로 며칠 밤 샜는데 그냥 내 운명이다 하고 털어낸 기억이.. 역시 포장이 답인 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