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랑 말레이 쇼피 같이 돌리다 보니 채널별 매출 비중을 어디까지 가져갈지 계속 조정하게 되네요. 예전엔 싱가포르 70, 말레이 30으로 갔는데 최근엔 말레이 쪽 노출이 좋아져서 거의 반반입니다.

싱가포르는 객단가랑 마진이 괜찮은 대신 CS가 조금 더 꼼꼼하고, 말레이는 주문량은 잘 나오는데 사입·배송비까지 보면 실제 마진이 생각보다 얇더라구요. 광고비랑 정산 주기도 달라서 매출만 보고 비중 잡으면 헷갈립니다.

요즘은 매출 50%보다 순마진 50%를 기준으로 보려고 해요. 두 채널 운영하시는 분들은 매출 비중이나 광고 예산 어떻게 배분하시나요? 시차 적응하느라 밤낮 바뀐 김에 상페도 같이 손보는 중입니다.